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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도 주의해야 할 척추분리증, 조기 진단과 관리 중요

게시2026년 2월 28일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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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대 젊은층과 성장기 청소년에게서 반복적인 허리 통증이 지속된다면 척추분리증일 가능성이 있다. 척추분리증은 척추 뒤쪽 고리의 협부에 결손이 생겨 뼈가 분리된 상태로, 선천적 약함이나 반복적인 허리 사용으로 인한 피로 골절이 주요 원인이다.

초기에는 무거운 것을 들거나 허리를 많이 쓸 때만 통증이 나타나지만, 증상이 진행되면 가벼운 움직임에도 통증이 생긴다. 방치하면 척추가 불안정해져 위쪽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나는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엉덩이와 다리로 통증이 뻗치거나 저림 증상이 나타난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엑스레이, CT, MRI 등 영상 검사가 필수이며, 치료는 보존적 치료에서 비수술적 시술, 수술까지 증상의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접근한다. 전문가는 반복되는 허리 통증이 있다면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완치보다 꾸준한 관리의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척추는 하나의 뼈가 아니다. 우리 몸을 지탱하는 기둥이면서 동시에 여러 개의 관절이 연결된 정교한 구조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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