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방 공개하며 실용 육아 공개
게시2026년 2월 25일 07: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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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2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살 아들 준후의 방을 최초 공개했다. 준후는 아빠 이병헌을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준후는 포켓몬 카드를 '재테크'라 부르며 경제 관념을 보였고, 침대는 렌탈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8년 된 책장과 가족 사진, 농구공 등 성장 과정이 담긴 물건들이 방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
막대한 자산가로 알려진 부부가 자녀 성장에 맞춘 실용적 선택을 하는 모습이 드러났다. 화려한 이미지와 달리 현실적인 육아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얼굴 공개… "아빠 판박이"
“300억 자산설에도” 이병헌♥이민정, 11살 子는 포켓몬 재테크·침대는 렌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