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 결심 과정 공개
수정2026년 9월 16일 09:51
게시2026년 9월 16일 09: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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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10살 연상 남편과의 결혼 결심 배경을 공개했다. 지인 생일 모임에서 목소리와 외모에 끌려 교제를 시작했으나, 당초 결혼 의사는 없었다.
교제 6개월 무렵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또 남 주기 싫다'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결혼식 준비와 명절 음식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도 전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용산 한남동 신혼집은 시세 100억 원대로 알려졌다. 연예인의 결혼관과 일상이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남 주자니 아까워"… 효민,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 결심한 이유
“남 주자니 싫었다”...효민,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 결심 이유
효민, ♥10살 연상 남편 첫눈에 반했다…"남 주기 싫어서 결혼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