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 잉글랜드 복귀전, 득점에도 야유 속 무승부
수정2026년 3월 28일 20:01
게시2026년 3월 28일 18: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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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화이트가 1년 4개월 만에 잉글랜드 대표팀 복귀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넣었지만 페널티킥 반칙으로 동점골을 허용하며 우루과이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투입 직후부터 득점 이후까지 웸블리 관중의 야유가 이어졌다.
화이트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스티브 홀랜드 코치와의 불화로 대표팀을 떠났던 전력이 있다. 팬들은 국가대표 책임 회피로 받아들이며 반발했다.
투헬 감독은 "선수를 항상 보호할 것"이라며 화이트 기용 방침을 재확인했다. 헨더슨은 "언론 보도만 믿고 반응하는 팬이 많다"며 내부 사정을 모르는 야유는 심각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다고 조언했다.

“일부 팬은 왜 야유하는지 모를 수 있어” 핸더스의 주장···“언론 보도만 믿고 반응하는 팬도 많아”
英 국대 복귀 화이트 향한 야유에 투헬 감독 “우린 항상 그를 보호할 것”···“선수 향한 이런 반응 솔직히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