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휴전에도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으로 비트코인 7만달러선 하락
게시2026년 4월 9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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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9일 오전 7만달러선으로 내렸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돌입했으나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광범위하게 공습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1.16% 하락했으며 한국 프리미엄은 0.67%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23% 내린 2184달러선, 리플은 1.86% 하락한 1.33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는 42로 중립 상태를 나타냈다.
레바논이 휴전 합의 대상인지를 두고 논란이 일자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가상자산 변동성이 더욱 커질 수 있다.

비트코인, 휴전 첫날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에 7만달러선 후퇴 [크립토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