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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G20 회의서 환율 안정화 평가

게시2026년 4월 18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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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워싱턴DC에서 달러 대비 원화값이 1460원대로 상승한 것에 대해 "당초 우려보다 환율이 많이 안정됐다"고 밝혔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용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80~90달러로 하락하고 외환시장이 안정화된 것을 한국 경제의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다.

구 부총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성장 및 불균형 해소, 핵심광물 공급망 등을 논의했으며 한국의 역할에 대한 국제사회의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과의 양자 회담에서 환율과 한국의 대미투자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은 한국에 투자 기회가 많다며 투자 확대 의사를 보였으며, 중동 이슈 해결 시 한국의 성장 모멘텀이 커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중인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국제통화기금(IMF) 본부에서 취재진을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워싱턴 최승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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