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가제 한 달, 300척 신청
수정2026년 6월 2일 22:54
게시2026년 6월 2일 22: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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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허가제 시행 한 달간 300여 척의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유조선이 42%로 가장 많았으며, 출항 선박의 77%가 아시아 지역을 목적지로 삼았다.
중국 향 선박이 28%로 가장 많았고, 인도가 뒤를 이었다. 입항 선박은 UAE, 카타르, 이라크가 주요 목적지였으며, 24시간 허가 신청 시스템이 운영 중이다.
PGSA는 적대국 선박 통항 불허 원칙을 재확인하며 우방국 선박을 우선한다고 강조했다. 하루 통항량은 약 30척으로 미·이란 전쟁 이전 3000여 척 대비 1%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란 호르무즈 관리청 "한 달간 통항 허가 신청 300척 넘어"
이란 호르무즈 관리청 “한달간 300여척 통항 허가 신청, 우방국 우선”··· 주요 목적지 중국·인도
이란 호르무즈 관리청 “지난 한 달간 300여척 통항 허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