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코로나19 당시 하와이 생활비·딸 교육비 홀로 감당
게시2026년 8월 29일 19: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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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27일 유튜브 채널에서 코로나19 당시 일이 끊기면서 하와이 집세와 딸 추사랑의 교육비를 혼자 감당했던 힘겨운 시절을 고백했다.
그는 "3~4년 전 일 없는 시기가 있었는데 진짜 일이 하나도 없었다"며 "하와이 집세가 엄청 비싸고 아기 학교도 보내야 했지만 아내한테는 이야기 못 했다"고 털어놨다. 추성훈이 거주한 와이키키 해변 인근 주택은 2019년 기준 매매가 약 72억 원, 월 관리비 300만 원을 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추성훈은 2018년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당시 추사랑이 다닌 학교의 연간 학비는 약 3,500만 원대였다. 현재는 유튜브 활동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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