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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천안함 유족 '北 사과 요구' 요청에 "사과하란다고 하겠냐" 발언

수정2026년 3월 28일 11:38

게시2026년 3월 28일 11:1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후 천안함 순국자 유가족의 '북한 사과 요구' 요청에 "사과하란다고 해서 사과를 하겠습니까"라고 답했다. 유가족은 북한에 사과받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북한 만행 앞에서 침묵했다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46명 용사의 희생과 유가족의 절규를 짓밟았다"며 대북 굴종 자세라고 규정했다.

야당은 이 대통령에게 유족과 국민 앞 사과와 함께 북한에 단호한 사과 요구를 촉구했다. 천안함 음모론 왜곡에 대해서도 누구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7일 오후 대전시청에 마련된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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