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전국 5곳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지정
게시2026년 5월 1일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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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30일 부산, 대구, 광주, 경기 용인, 경기 성남 5곳을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센터는 AI, IoT, 웨어러블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령친화 제품의 컨설팅부터 실증, 전시까지 전 주기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기존 고령친화산업혁신센터의 기능을 확대한 이번 종합지원센터는 사용성 평가, 맞춤형 컨설팅, 리빙랩 실증, 상설 전시·체험 운영 등을 수행한다. 복지부는 센터별 약 1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올해 말까지를 1차 운영 기간으로 설정했다.
초고령사회 진입 후에도 영세성으로 발전이 더딘 에이지테크 산업 육성이 목표다. 복지부는 고령친화 산업 복합단지 조성도 검토 중이며, 자본금 10억원 미만 영세 업체가 80~90%를 차지하는 산업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부, ‘에이지테크 종합지원센터’ 5곳 지정 [건강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