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신보, 추석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00억 특례보증
수정2026년 9월 1일 14:51
게시2026년 9월 1일 14: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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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이 1일부터 100억원 규모의 명절 전용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중소기업 최대 5억원, 소상공인 최대 5000만원 한도로 원재료비와 인건비 등 명절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보증기간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며, 1년 단위로 최대 4회 연장해 최장 5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보증비율 95%, 보증료율 연 0.9% 고정 조건이 적용된다.
민선 9기 경기도 출범 이후 첫 명절 전용 금융지원으로, 추석 자금 수요 집중 시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명절 상여금·원자재값 걱정 끝…경기신보, 100억규모 '추석 특례보증' 시작
경기신보, 추석 앞두고 中企·소상공인에 100억 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