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ESG 경영 고도화로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 구축
게시2026년 8월 26일 20:1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효성이 고객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고도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회장은 친환경 경영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생존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ESG 경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해 왔다.
효성은 협력사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상생협력기금을 기반으로 대규모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출연 규모가 400억 원을 넘어섰다. 이를 통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ESG 교육과 친환경 인증 지원을 실시하며 글로벌 공급망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효성티앤씨는 글로벌 ESG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화포천 철새 보호와 해양 잘피숲 조성, DMZ 생태복원 협약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효성은 초등학생 대상 환경 교육과 임직원 참여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추진하고 있다. 사무실 개인컵 사용과 페트병 수거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조직 문화로 정착시켰으며, 앞으로도 사업 현장과 공급망 전반에서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특집]효성, 철새 보호·DMZ 생태 복원…생물다양성 보전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