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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푸자이라 항구 공격으로 국제유가 급등

게시2026년 3월 18일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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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UAE의 푸자이라 항구를 공격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3.42달러로 3.2% 상승했고, WTI는 96.21달러로 2.9% 올랐다.

호르무즈 해협 우회 통로인 푸자이라 항이 반복적인 공격을 받으면서 UAE의 석유 수출이 차질을 빚고 있다. OPEC 3위 산유국인 UAE는 수출길 차단으로 저장고가 포화되어 산유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에너지 공급 불안이 심화될 전망이다.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의 보험료 인상 등 글로벌 에너지 시장 전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속에 국제 유가가 17일(현지시간) 다시 급등세로 돌아섰다. 사진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의 해상 석유 플랫폼. AF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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