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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역세권 임대주택 1만6000가구 확대…중형 평형 비중 2배 늘린다

수정2026년 1월 14일 16:58

게시2026년 1월 13일 18:31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공급 규모를 기존 3만7000가구에서 5만3000가구로 1만6000가구 확대한다. 전용 60~85㎡ 중형 평형 비중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해 중산층 수요에 대응한다.

LH는 올해 전국 9만5000가구 이상, 수도권 8만6000가구를 착공할 계획이다. 분양 주택에만 적용되던 민간 우수 브랜드와 분양 수준의 단지 외관·마감재를 임대주택에도 적용해 분양과 임대 간 차이를 해소하겠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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