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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오하라, 토트넘의 강등 위기 강하게 비판

게시2026년 3월 7일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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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출신 미드필더 제이미 오하라는 6일 친정팀이 현재의 흐름을 이어가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으로 강등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토트넘은 2026년 리그 11경기에서 4무 7패를 기록 중이며 5연패 상황으로, 1950년대 이후 가장 긴 무승 기록을 세우고 있다.

오하라는 선수단의 절박함 부족과 주장단의 리더십 부재를 가장 큰 문제로 지적했다. 미키 반 더 벤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주장들이 강등 위기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임시 감독 이고르 투도르의 경질을 촉구하며 3월 A매치 휴식기에 새 감독 영입을 제안했다.

토트넘은 현재 EPL 16위(승점 29점)로 강등권 18위 웨스트햄과 승점 1점 차이로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오하라는 웨스트햄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력 비교에서 토트넘의 투지 부족을 지적하며 남은 9경기에서 극적인 변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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