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국채금리 2007년 이후 최고, 연준 매파 "시장 정상·긴축 유지"
수정2026년 8월 24일 07:07
게시2026년 8월 24일 06: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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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3%, 30년물이 5.28%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국가부채 확대와 인플레이션 우려가 겹치며 장기채 매도세가 집중됐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채권시장이 정상 작동 중이라며 금리 안정보다 인플레 억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AI 투자 확대와 생산성 기대가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도 제시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7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주장했으며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을 물가 리스크로 지목했다. 9월 추가 긴축 가능성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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