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밤 10시 이후 물 사용 자제 공지 논란
게시2026년 11월 8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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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파트에서 밤 10시 이후 샤워와 세탁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는 공지문이 SNS 스레드에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공지문 작성자로 추정되는 입주민은 새벽 2~3시까지 이어지는 물소리가 이웃에게 폭포수 같은 소음이라고 지적했다. 이 입주민은 윗집의 발망치 소리와 잦은 화장실 물 사용으로 잠을 설친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생활 소음까지 규제하면 안 된다는 입장과 공동주택에서는 새벽 시간 배려가 상식이라는 입장으로 갈렸다. 층간 소음 문제가 공동주택 생활 규범 논쟁으로 번질 전망이다.

"밤 10시 이후 샤워 자제해주세요"…아파트 공지문에 "야근하고 씻지말라고?"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