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승인 로비 의혹, 핵심 당사자 양 씨 '법적 잘못 없다' 주장
게시2026년 9월 18일 07: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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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신약승인 로비 의혹 핵심 당사자 양 모 씨가 16일 언론 인터뷰에서 법적으로 잘못한 일이 없다고 주장했다.
양 씨는 "정치권 인맥을 과시한 잘못은 있지만 범죄 행위를 저지른 것은 없다"며 "변호사 없이 혼자 검찰 수사를 받았다"고 반박했다. 또한 한동훈 의원의 '룸살롱 마담' 발언이 가장 억울하다며 자신은 여성 경제인이라고 항변했다.
양 씨는 "조금 과시욕이 있었고 철이 없었다"며 자책하면서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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