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1분기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31.6%로 확대
게시2026년 5월 26일 00: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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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키며 시장 점유율을 28%에서 31.6%로 확대했다. 삼성전자의 낸드 사업 매출은 135억1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104.7% 급증해 주요 업체 중 증가폭이 가장 컸다.
상위 5개 낸드플래시 업체의 총매출은 389억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83.7% 늘었으며, SK하이닉스는 75억3000만 달러로 2위를 유지했다. 키옥시아·마이크론·샌디스크는 각각 59억5000만 달러씩 매출을 올리며 3~5위를 차지했다.
낸드플래시 시장의 회복세가 지속되면서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 경쟁력이 강화되는 추세다. 향후 AI 수요 증가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이 시장 주도권 유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