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431억→330억 조정

수정2026년 6월 4일 22:08

게시2026년 6월 4일 21:5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431억 원에서 330억 9000만 원으로 조정했다. 새로운 법률대리인 선임 후 청구 내용을 법리적으로 재구성한 결과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선언 직후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 과정에서 다니엘 모친과 민희진 전 대표의 부동산 가압류가 결정됐다.

어도어는 소송 경과에 따라 주장과 증명을 계속 보강할 방침이다. 6월 11일 재판에서 양측 법공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다니엘. 사진l스타투데이DB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