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경찰서, 세대 통합 치안파트너스 합동 순찰 실시
게시2026년 4월 9일 10: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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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경찰서는 2일 성수1구역 재건축 예정지역에서 경찰·주민·청년이 함께하는 '세대 통합 치안파트너스'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 조직은 지난달 19일 구성되었으며 성동자율방범대 등 기성세대와 한양대·한양여대 대학생 순찰대로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사전 간담회를 통해 순찰 요령과 상황 대응 방법을 공유한 뒤 성수동 공·폐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했다. 현장에서 기성세대와 청년세대는 멘토·멘티 형태로 협력하며 성범죄·청소년 비행·화재·붕괴 등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성동경찰서는 이번 활동이 기본질서 확립과 범위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현장 치안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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