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 타격코치 전담 통역 퇴사
게시2026년 8월 6일 00: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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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타격코치 전담 통역사가 7월 말 개인 사유로 퇴사했다. 통역사는 한국어·일본어·영어를 모두 구사하며 이승엽 코치와 제라스 윌러 타격코치 간 소통을 담당해왔다.
현재 이승엽 코치는 전담 통역 없이 기본적인 일본어 소통으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복잡한 의사소통이 필요할 때는 한국인 불펜 포수를 통해 대화하고 있다. 선수들은 이승엽 코치와는 일본어로, 윌러 코치와는 영어로 소통하며 타격 지도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승엽 코치는 현지 언론에 일본어 어휘가 늘었고 자연스럽게 나오는 일본어가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현역 시절 일본 생활 경험이 적응에 도움이 되고 있다.

"요미우리 이승엽 코치, 갑자기 통역이 사라졌다" 대체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