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나영무 솔병원 원장, 암 극복 경험 바탕 암 환자 맞춤 운동법 공개

게시2026년 8월 21일 11:5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내 스포츠 재활 선구자 나영무 솔병원 원장(64)이 2018년 생존율 5%의 직장암 말기 진단을 받고 두 번의 재발을 겪었다. 항암 치료 중 자신이 치료했던 축구선수 신영록의 재활 사례를 떠올리며 운동을 통한 회복을 시작했고, 암 환자의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법을 개발했다.

나 원장은 암 환자의 운동은 일반인과 달라야 하며,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약하지 않은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면역과 체력을 떠받치는 '가장 중요한 근육'을 키우는 것이 필수적이며, 항암 치료 후에도 일을 계속하면 목표 의식, 신체 관리, 심리적 안정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나 원장은 무턱대고 등산하거나 피트니스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약 없이도 기적의 몸을 만드는 50:50 운동법을 공개했다. 현재 온전히 건강을 회복한 그는 암 환자들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암 생존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2018년 직장암 판정을 받고 첫 수술을 받은 나영무 원장의 모습. 사진 나 원장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