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아이앤씨, 자기주식 84만주 소각·배당금 인상
게시2026년 9월 18일 16:2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세계아이앤씨는 18일 이사회에서 2027년까지 자기주식 약 84만주를 전량 소각하고 주당 최저 배당금을 350원에서 400원으로 상향하는 주주환원정책 개편안을 의결했다.
자기주식 소각은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진행되며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한다. 배당재원 산정 기준도 기존 영업이익에서 별도재무제표 기준 연간 당기순이익의 20%로 변경해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이번 정책은 주당 가치 상승 효과와 안정적인 배당을 통해 주주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려는 취지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자사주 소각?배당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