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8월 근원 PCE 3.0%, 예상치 하회
수정2026년 9월 30일 22:39
게시2026년 9월 30일 21: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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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8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2% 상승해 연 3.0%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3.3%를 밑돌았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포함한 PCE도 3.4% 상승으로 예상치를 하회했다.
연준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압박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표 이후 국채 수익률이 하락하고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하는 등 금융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이번 물가 지표 완화는 미국 경제분석국(BEA)의 지수 산정 방식 변경에 따른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경제 흐름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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