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이공계 인재 병역특례 대책 추진
게시2026년 3월 3일 05: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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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이공계 우수 인재의 학위와 병역을 연계하는 병역특례 대책을 내놨다.
이스라엘의 '아투다'와 '탈피오트' 제도처럼 대학과 군 연구소, 방산업체에서 비전투 요원으로 복무하며 학업을 병행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이다. 천문학의 광학 기술이 정찰 위성으로, 궤도 역학이 방어 시스템으로 활용되는 사례처럼 과학이 실전과 만나는 창업 공간이 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경력 단절을 막고 국방력 강화와 과학기술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으로, 이공계 인재 확보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홍규의 과학산책] 병역특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