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논란 속에서도 영화 '호프' 무대인사 계속
게시2026년 8월 8일 13: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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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폭로와 스토킹 논란 와중에도 영화 '호프'의 4주차 무대인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 황정민은 7일부터 관객들을 만나며 영화에 대한 응원을 당부했으며, 8일 대전, 9일 인천·경기·여의도 등에서 추가 무대인사를 할 예정이다.
최근 여성 A씨가 SNS를 통해 황정민과의 관계를 폭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황정민 측은 A씨의 행동을 스토킹으로 규정해 법적 대응에 나섰고, A씨는 이에 이의를 제기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황정민은 심경의 무게가 느껴지는 수척한 모습으로 무대에 섰지만 관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전문가적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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