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어 기자단, 대법원 취재로 삼권분립과 법원 역할 체험
게시2026년 11월 5일 1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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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생글생글 기자들이 10월 19일 대법원을 방문해 법원 전시관, 소법정, 대법정을 둘러보고 모의재판을 체험했다.
기자들은 대법원 정의의 여신상이 안대를 쓰지 않고 법전을 든 점을 통해 법에 근거한 공정한 재판의 의미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대법원에는 1년에 1만5000건이 넘는 사건이 접수되며, 일반 사건은 대법관 4명이 맡는 소부에서 처리된다.
이번 취재는 교과서에서 배운 삼권분립과 법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법의 중요성을 이해한 학생들의 관심이 법 교육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대법원에 가서 교과서 속 삼권분립 체험으로 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