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자살률 역행에 이 대통령 대책 강조
수정2026년 9월 23일 21:27
게시2026년 9월 23일 2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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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사망 원인 통계에서 전체 자살률은 3년 만에 하락했으나 10대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8.6명으로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같은 청소년 자살률 역행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대응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범국가적 자살 대책 시행으로 전체 자살 사망이 10% 이상 꾸준히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업 등을 이유로 한 청소년 자살은 오히려 늘어 정책 사각지대로 지적됐다.
이 대통령은 목숨보다 귀한 것은 없다며 먹고 사는 문제, 고통, 외로움, 절망 등 죽음보다 힘든 환경을 바꾸는 것이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별도 대책 마련이 과제로 남았다.

李 대통령 "청소년 자살률 역행 안타까워…죽음보다 힘든 환경 바꿔야"
이 대통령 “청소년 자살률 역행 안타까워…목숨보다 귀한 건 없어”
이재명 대통령 "목숨보다 귀한 것 없어...청소년 자살률 역행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