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 남규리, 아픈 아버지와 어려운 어린 시절 고백
게시2026년 5월 26일 05: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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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25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20년간 투병 중인 아버지와 생활보호 대상자로 자란 과거를 공개했다.
남규리는 "아버지가 오랫동안 아프셔서 가족들이 많이 힘들다"며 "지금보다 조금 더 편안하게 해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또한 "생활보호 대상자로 자랐기 때문에 어렵게 크는 친구들을 도울 수 있는 무언가를 꼭 해보고 싶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영자는 "씨야의 노래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남규리는 "받은 사랑을 나눠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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