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현, KIA 1번 타자로 연속 활약...선두타자 자리 확보
게시2026년 4월 30일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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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이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의 1번 타자 기용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26일 롯데전 1회 첫 타석 중월 홈런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톱타자 낙점되며 29일 NC전에서는 연장 10회 결승 2루타를 기록했다.
박재현은 지난해 데뷔 시즌 1군 타율 0.081에 그쳤으나 현재 시즌 타율 0.292까지 올렸다. 이범호 감독은 "빠른 타자를 넣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며 박재현 기용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찬호 FA 이후 선두타자 자리가 공백이었던 KIA는 박재현의 활약으로 1번 타자 타율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박재현은 "리드오프로 나가서 출루를 최대한 많이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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