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코티 제임스, 소노 고양 입단
게시2026년 5월 31일 1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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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BA에서 활약한 스코티 제임스가 프로농구 소노 고양과 계약을 맺었다. 제임스는 202cm 포워드로 내외곽을 오갈 수 있으며 정확한 슈팅과 탄탄한 리바운드가 강점인 선수다.
소노는 2025-26시즌 창단 첫 봄 농구를 시작으로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기록했으나 우승을 위해 외국선수 교체를 결정했다. 네이선 나이트를 대체할 제임스는 2024-25시즌 평균 24.6점 14.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중국 귀화선수 후보로도 언급됐던 선수다.
제임스는 41.3%의 3점슈팅 성공률과 80% 수준의 자유투 성공률을 보유하고 있어 이정현, 케빈 켐바오 등과 함께 소노의 화력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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