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강·이준영 '포핸즈', 제대·입대 교차하는 청춘 음악극
수정2026년 8월 25일 15:32
게시2026년 8월 25일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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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포핸즈'가 29일 첫 방송된다. 송강의 군 제대 후 복귀작이자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주연작으로, 예술고 피아니스트들의 성장을 그린다.
송강은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의 대본 리딩에 손을 떨 정도로 긴장했다"며 복귀 소감을 밝혔다. 두 배우는 한 의자에 앉아 피아노 치는 장면에서 "덩치가 커서 어깨가 자꾸 닿았다"는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박현석 감독은 "클래식 음악과 청춘 성장을 아우르는 드라마는 처음"이라며 차별점을 강조했다. 두 배우의 비주얼과 음악적 완성도가 시청 포인트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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