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김동완, SNS 작성 시 AI 조언 활용 고백
게시2026년 5월 4일 20: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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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4일 SNS 게시물 작성 전 인공지능(AI)의 조언을 구한다고 밝혔다. 김동완은 AI를 통해 문장 정리, 비문 체크, 논란 가능성까지 사전에 점검한다며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과거 거침없는 소신 발언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던 만큼, 기술의 힘을 빌려 신중함을 기하는 모습이다. 다만 그는 AI의 한계를 명확히 지적하며 "최종 마감은 스스로 해야 한다"고 강조해 게시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소신을 드러냈다.
팬과의 소통에서는 "난 눈치 좀 봐야 된다"는 재치 있는 응답으로 폭소를 유발하며, 논란 속에서도 자신만의 정면 돌파 화법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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