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 '미우새'에서 조진세에 한숨..."좋게 말하면 선수들이 안 듣는다"
게시2026년 6월 14일 23: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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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서장훈이 조진세의 건의에 대해 엄격한 입장을 드러냈다. 조진세가 '말씀을 좀 더 부드럽게 해달라'고 요청하자 서장훈은 '좋은 관객석 자리는 3만 5천원인데 좋게 말하면 선수들이 안 듣는다'며 한숨을 쉬었다.
경기 당일 서장훈은 라커룸에서 선수들을 소집해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민호는 서장훈이 조진세를 부르는 방식이 점점 엄해지는 것을 따라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서장훈은 스승의 날 선물을 받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열혈농구단' 멤버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감독으로서의 책임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서장훈의 리더십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장훈 “말 상냥하게 해달라”는 조진세 건의에 한숨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