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스라엘 이란 공습, 이재명 대통령 교민 안전 긴급 지시
수정2026년 2월 28일 18:24
게시2026년 2월 28일 17: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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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 작전을 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 재건 시도와 장거리 미사일 개발을 이유로 들며 미국인 보호를 위한 예방타격이라고 밝혔다. 테헤란 등 주요 도시에서 폭발음이 들렸고 이란은 영공을 폐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같은 날 긴급 상황 보고를 받고 국내 영향과 대책을 점검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도 파병 부대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부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지시했으며, 외교부는 긴장 완화를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국가안보실과 외교부 등 유관 부처에 이란 및 인근 지역 교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지시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 무력 충돌은 지난해 6월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이 대통령, 이란 상황 관련 “교민 안전 최우선” 지시
[속보] 외교부 "이란 상황 예의주시… 2차관 주재 상황점검회의 예정"
李 대통령, 이란 상황 국내 영향·대책 점검…“교민 안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