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세, 영화 '와일드 씽' 발라드 왕자 역으로 화제
게시2026년 6월 5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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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가 3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에서 발라드 왕자 최성곤 역을 맡아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찰랑이는 긴 머리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제작발표회에서 선보인 '네가 좋아' 립싱크 장면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오정세는 "감독님의 전작들을 재미있게 봐서 함께 하고 싶었다"며 참여 계기를 밝혔다. 그는 노래를 잘하지 못해 후반에 기술의 도움을 받았으며, 음악 방송 출연은 립싱크로 인해 실례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오정세는 현재 드라마 '클라이맥스', '모자무싸', '오십프로'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작 비결로 일과 휴식의 균형을 강조했다.

[인터뷰②] 오정세 “‘와일드 씽’ 네가 좋아? 외로운 싸움…수치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