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미, 한지희 독주회 관람 후 존경 표현
게시2026년 5월 2일 17: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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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앨범 발매 기념 독주회를 관람한 뒤 SNS에 감상을 공유했다. 박주미는 한지희를 '동생'이라 칭하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쏟아왔는지 느껴져 더 감동적이었다"고 밝혔다.
한지희는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를 개최했다. 남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비롯해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장동건·고소영 부부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주미와 한지희의 개인적 친분이 확인되며 한지희의 음악 활동에 대한 업계 내 평가가 주목받았다. 재벌가 배우자의 전문 예술가 이미지 구축이 가시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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