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국제유가 급락
수정2026년 4월 15일 06:21
게시2026년 4월 15일 04: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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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14일 급락세로 돌아섰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4.79달러로 4.6% 하락했고, WTI는 91.28달러로 7.9% 폭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이틀 안에 이란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 협상을 재개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IEA는 고유가로 2분기 세계 석유 수요가 하루 150만배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협상 재개 기대감이 공급 증가 가능성으로 이어지며 유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단기 유가 조정 국면 진입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국제유가] 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급락
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국제유가 급락…WTI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