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만찬장 총격, 트럼프 노린 단독범행 추정
수정2026년 4월 26일 22:36
게시2026년 4월 26일 2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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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거주 콜 토마스 앨런(31)이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장 보안 검색 구역에서 비밀경호국 요원을 향해 산탄총을 발사했다. 만찬장 진입에는 실패했으나 트럼프 대통령 등 참석자 전원이 대피했다.
용의자는 기차로 캘리포니아에서 시카고를 거쳐 워싱턴DC로 이동했으며, 행사 1~2일 전 호텔에 투숙했다. 범행에 사용된 총기 2자루는 2023년 10월과 2025년 8월 합법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은 트럼프 행정부 인사, 특히 트럼프 대통령을 표적으로 삼았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현재 단독 범행으로 보이나 수사 진행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미 법무장관 대행 “총격범, 트럼프 대통령 포함 정부 관계자들 겨냥한 듯”
美 법무장관 대행 "총격 사건 용의자, 트럼프 노렸을 가능성"
美법무장관 대행 “총격범, 트럼프 대통령 노렸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