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5', 불륜 의혹 후 출연진 분량 전면 재조정
게시2026년 6월 17일 0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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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5'가 여성 출연자의 불륜 의혹 이후 강유경 중심으로 편성을 전면 재조정했다. 16일 방송에서는 강유경과 정준현의 러브라인이 집중 조명되었으며, 다른 출연자들의 분량은 대폭 축소되었다.
한 네티즌이 여성 출연자 A씨가 유부남과 동거하며 촬영 중에도 만나고 있다고 폭로했고, CCTV 영상까지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사실 확인 중이라며 출연 방향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논란 이후 선공개 영상이 재수정되고 한 여성 출연자의 분량이 사라지는 등 급격한 변화가 생겼다. 제작진의 편집 실수 주장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의혹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하트시그널5' 상간녀 불륜의혹 후 분량 전면 재조정…강유경 최대 수혜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