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작전 참여 검토
수정2026년 4월 30일 17:38
게시2026년 4월 30일 16: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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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미국·이란 전쟁 종식 후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다국적 연합 작전 참여를 검토 중이다. 한국 해군이 선박 호위를 넘어 소해 작전에 투입될 가능성이 열렸다.
지난 17일 이재명 대통령은 파리 정상회의에서 군사 협력 의사를 밝혔고, 영국 주도로 12개국 이상이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한국을 비롯한 44개국이 국제 군사회의에서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합의 전까지 해상 봉쇄 유지를 선언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26.41달러까지 급등했다. 항행 자유 확보와 에너지 안보 사이 전략적 선택이 요구된다.

靑 "호르무즈 해협 기뢰제거 참여 검토"
[단독] 靑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작전 참여 검토”…‘항행의 자유’ 적극 관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