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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바이오가스·전기차로 온실가스 6400톤 감축

수정2026년 6월 4일 15:24

게시2026년 6월 4일 14:24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6400톤을 감축했다. 전년 대비 7%, 2018년 대비 17% 줄어든 수치다.

군산공장의 주정 생산 부산물 활용 바이오가스 발전으로 5000톤을 줄였고, 태양광 설비와 LNG의 매립가스 전환, 전기차 630대 도입이 추가 감축을 이끌었다. 204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공정 혁신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는 올해 연간 1만 톤 이상 감축을 목표로 설정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설비 효율화를 통한 단계적 감축 가속화가 예상된다.

롯데칠성음료가 전북 군산시 군산공장에 설치한 바이오가스 재생에너지 설비. 롯데칠성음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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