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 쯔양 명예훼손 혐의 첫 공판
게시2026년 8월 13일 13: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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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쯔양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첫 공판을 열었다. 김 대표는 "보도 내용 중 진실한 사실이 더 많다"며 명예훼손 혐의를 부인했고, 스토킹 처벌법 위반도 "개인정보 유출 없이 방송만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유튜버 주작감별사와 구제역의 협박 범죄를 폭로한 방송"이라며 학폭 의혹 제기를 부인했다. 재판 중 방청석의 유튜버 이진호를 퇴장시켜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다음 공판은 10월 15일 열릴 예정이며, 김 대표는 배우 김수현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도 14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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