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선빈, 6연승 주역으로 시즌 첫 수훈선수 인터뷰
게시2026년 5월 28일 2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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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고척 3연전을 스윕하며 6연승을 달리던 28일, 팀의 핵심 베테랑 김선빈(37)이 2안타 2타점으로 키움 히어로즈전 승리를 이끌며 시즌 첫 수훈선수 인터뷰에 섰다.
김선빈은 개인 성적보다 팀 성적을 우선하는 베테랑다운 자세를 드러냈으며, 팀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지난해 실패를 겪으며 선수들의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고 수비가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올해 50경기 중 49경기에 출전하며 마당쇠 역할을 하고 있는 김선빈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SC포커스] 'KIA 김선빈을 잊지 말아요'…오랜만에 '2안타 2타점' 수훈선수 "개인 성적 욕심無 팀 분위기 좋아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