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투자증권, 대우건설 목표주가 4배 상향
게시2026년 4월 15일 0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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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이 대우건설의 목표주가를 69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형 원전 프로젝트 주간사로서의 위상과 LNG 액화 공정 경험을 고려한 평가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1·4분기 대우건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1조9616억원, 영업이익은 18.1% 감소한 1240억원으로 전망된다. 토목 및 플랜트 부문 고원가율 현장 준공까지는 수익성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K-원전 수출 모델이 EPC 중심에서 연료 주기를 포함한 토탈 패키지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으며, 팀코리아의 강력한 주간사 후보로서 역할 확대가 기대된다. 나이지리아 NLNG 트레인7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LNG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부각될 전망이다.

대우건설, 원전·LNG 재평가 힘입어 성장 기대...목표가 2.8만원 -유진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