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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2구역 이주 본격화, 한남뉴타운 재개발 속도 가속

게시2026년 4월 23일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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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의 자진이주기간이 22일 종료되었으며, 23일 기준 이주율은 66%를 돌파했다. 조합은 5월 22일까지 이주율 9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공사 대우건설은 설계안을 제출하고 24일 조합원 대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남2구역은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1개 동 1311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한남뉴타운 전체 사업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한남뉴타운은 용산구 한남·보광·이태원 일대 111만205㎡를 재개발하는 국내 도시정비사업 역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로, 완료 후 1만3000여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남3구역은 5월 말 철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4구역은 사업시행인가를 통과했고 5구역도 통과 목전에 있어 전체 사업의 가속화가 예상된다.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내 자진이주기간 종료에 따른 이주촉구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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