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CXMT, 차세대 모바일D램 LPDDR6 세계 최초 양산
수정2026년 8월 30일 18:46
게시2026년 8월 30일 18: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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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모바일 저전력 D램 LPDDR6 양산을 공식 선언했다. 9월 출시 예정인 샤오미 폴더블 스마트폰 '18 폴드'에 탑재되며, 최고 1만2800Mbps 전송속도와 16Gb 용량을 지원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초 LPDDR6 개발 완료를 발표했으나 구체적 양산 시기는 미공개 상태다. LPDDR6은 스마트폰 AI 기능 강화에 필수적이며, PC·스마트카·서버로 활용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업체가 차세대 고성능 메모리 상용화에서 한국 업체를 앞질렀다는 평가가 나온다. 범용 D램 시장에서 기술 격차 축소와 중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 CXMT, 차세대 모바일D램 양산 돌입...샤오미 폰에 탑재
中 CXMT, 삼성·SK보다 먼저 LPDDR6 상용화…샤오미 '18 폴드'에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