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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운, 올림픽 하프파이프 6위…한국 남자 최초 결선 진출

수정2026년 2월 14일 05:59

게시2026년 2월 14일 05:01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채운(20·경희대)이 14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87.50점으로 6위를 기록했다. 한국 남자 선수 최초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이다.

이채운은 2023년 세계선수권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22년 베이징 올림픽 18위 이후 2024년 강원청소년올림픽 2관왕, 2025년 하얼빈아시안게임 우승 등 승승장구했다.

결선에서 1·2차 시기에 완주하지 못했으나, 3차 시기에서 트리플 코크 1620을 성공시켰다. 그러나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했으며, 금메달은 도쓰카 유토(일본)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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