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야르' 원조 논란에 입장
게시2026년 10월 21일 14: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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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2026년 10월 21일 유튜브 채널 쇼츠 영상에서 유행어 '야르'의 원조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이민정은 "DM 400개 받았다"며 20년 전 친구들과 함께 쓰던 말을 지금 자신이 원조라고 하면 미안하다고 말했다.
앞서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 메이킹 영상에서 이민정이 박지빈에게 야르를 언급한 장면이 화제가 되며 원조설이 불거졌다. 이에 배우 봉태규는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 촬영 당시 애드리브로 썼다고 주장했고, MBC '무한도전'에서는 정형돈이 동요를 부르다 야르를 외친 장면이 알려졌다.
이민정은 과거와 지금의 야르 뜻이 같다며 여러 의미를 지닌 다양한 버전을 소개했다. 원조가 누구인지에 대한 온라인의 관심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민정, '야르' 원조 논쟁에 밝힌 입장 "DM 400개 받아, 친구들에 미안"